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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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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대학 교수님이 sos 초창기에 같이 참여했던사람인데... 그 교수님 하는말이 sos 좋은 일 하는것 처럼 보일려고 많이 속인다고 하더라. 거짓으로 꾸며놓는거 엄청많고 구해주고 좋은환경으로 보내주고 지속적인 관리.. 이것도 다 뻥이래. 일단 촬영해놓으면 나몰라라~ 그래서 그 교수님도 빠진거라그러더라.
그래서 그 얘기 듣고난이후로 난 sos 안봐

사실 나도 내 주변사람이 방송국 기자한테^*^ 당한거 보고 방송 진짜 못믿겠더라.. 앞뒤로 들으면 아무말 아닐 말인데 그걸 앞뒤를 다 잘라놔서 완전 이상한 사람 만들어놓고... 나도 아이들 상대하는 일 하는데 일하면서도 문득 \'아 이것도 방송에 나간다고 하면 짜깁기돼서 악질교사로 보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뭐 이 글을 다 믿는건 아니지만... 우리과 선배가 실습갔던 복지관에 있던 애도 SOS방송탔는데, 왜곡쩐다고 선배가 막 화냈었는데.. 쩝...

SOS, 업계에서도 왜곡때문에 논란 많아....
결론을 만들어놓고 얘기를 이어내려다보니까 연출되는 부분도 많은 편이고, 한 쪽의 잘못으로 몰아가야되는 연출구도때문에 억울함을 겪게되는 사람들도 많은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해결방법, 서포트에 대해서는 아무런 플랜이 없지. SOS 는 \'자극\' 을 위해 만든 방송이고, 뉴스조차도 100% 의 신뢰를 가지고 보면 안 되는데 (뉴스는 60% 만 믿으라능;;), 한낮 한 개의 방송국에서, 그것도 열댓명으로 이뤄진 한 팀이 조사하고 카메라를 들이민 사실을 어찌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있겠냐능....
소재 자체부터 자극적으로 뽑아서는, 카메라가 들이민 쪽의 생각에 휩쓸려 가버리게 만드는 방송, 자신들이 무조건적인 진실인 양 연출하는 방송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 난 그래서 안 본다능...

ㅁㅈㅁㅈ이 세상에 팩트라는 건 없어....뉴스나 다큐도 마찬가지...전부 누군가의 필터를 통해서, 렌즈를 통해서 한번 걸러지기 마련.......
외국냔이라 이프로 한국 갔을 때 몇번 본게 다인데....내가 딱 본 방송이네....소름끼친다....ㄷㄷㄷㄷㄷ

        
SBS는 돈이라면 무슨짓이든 하는 방송국이야. 공중파의 \'조중동\'이라능(요즘은 KBS도 공중파의 조중동이 되려고 하지만... 원조 조중동은 SBS임)

예전에 여기 나왔던 어떤 선생님도,, 짤려서, 어디 수련원같은데서 선생님 하고 있더라,, 애들이 말하길 그 선생님은 정말 온순하시고 화도 안내시고 그런 사람인데 진짜 SOS 피디들이 미친듯이 찾아가서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갔더니 빡쳐서 화내고 욕썻더니만 그것만 방송나가서 그 선생님 짤렸어 그냥,



저사람들이 무죄판정 받은게 사실이고

지금 현재 SBS 긴급출동sos24에서 구해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도벽이 있는 그 언니는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하여 검찰청에서 조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언니의 형부는 법정에 나와서 거짓말 한 것이 탄로가 나서 모해위증죄와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하여 조사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두 가지가 사실이라면 정말 소름끼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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