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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뚱땡이가 말하면 멋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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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뚱땡이가 말하면 멋진 대사  





1
뚱땡이 「잠깐 기다려! 이건 내가 먹으볼께!」








12
점원    : 「음료수는 어떤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뚱땡이 : 「나는 그럼 카레」







18
뚱땡이 「음식을 남길 생각인가! 이 음식을 만들기까지 땀 흘린 모두에게 당장 사과해라!」








21
모두! 내 뒤로 숨어라!












48
이 만두만은 내가 지킨다!






63
점원    「주문은?]

뚱땡이 「전부」

점원    「네?」

뚱땡이 「전부 다!」







71
얌전히 내가 말하는 것을 들어라. 굶어죽고 싶지 않다면




74
나의 위장은 우주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뚱땡이 「제길! 이 벽도 먹을 수 있다면!」




122
제 식비는 530000엔입니다






141
뚱땡이 「이 몸의 사전에 \"남긴다\"라는 문자는 없다」






170

 「얼마나 먹었는지.

   그것이 남자의 가치다」





179
위험하다! 내 뒤로 숨어라!





185
뚱땡이 「이런 나라도, 방패정도는 되겠지?」





210
뚱땡이 「기다려라. 여기는 달리는 것보다 구르는 편이 빠르다」



213
뚱땡이 「이 세상은 「먹느냐 먹히느냐」그러니까 나는 계속 먹는다」







296
뚱땡이 「너는 정말 적게 먹는군」




352
뚱땡이 「밥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다!」






356
뚱땡이 「과자가 없으면 빵을 먹으면 되잖아」



357
뚱땡이 「음식을 그만두면, 거기서 인생 종료야」



363
뚱땡이 「풀 코스? 이건 간식이다」



373
뚱땡이 「죄송합니다, 지금 너무 배가 불러서. 5인분만 부탁드릴께요」






380
뚱땡이 「움직이지 않는게 아니야, 움직일 수 없는거다」



412
뚱땡이 「이것은 나의 갑옷이다」






425
뚱땡이 「먹어 보지 않으면 몰라」





510
뚱땡이 「나는 전신에서 눈물을 흘릴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리라하우스





맘에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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