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락갤
 너냐  hit :  410  
초등학교때는 그냥 가요들었음
월드컵난리났을때 크라잉넛 노래 듣고 좀 신나는거같았지만 잘 몰랐음
고학년때는 약간의 팝과 제이팝을 들었음
중1때 바세린 들었음
중2때 심플플랜이랑 피아를 무지무지 좋아했음. dead kennedys나 minor threat같은 하드코어펑크쪽을 좀 접해봤음
중3때 너바나를 좀 좋아했고 실버스테인도 좋아했음. 브루털 데스메탈도 좀 신경써서 들어보기시작
고1 여름 스컹크헬에서 했던 원 서머나잇 라인업을 보고 흥분해서 서울행기차 입석을 탔음
그때 가장 맘에 들었던 밴드는 patients, captain bootbois, knockdown, apop정도 기억나네요
럭스랑 바세린 보러갔는데 그 밴드들은 늦게 나와서 못보고 일찍 클럽에서 나왔음
이후 대구에 헤비라는곳을 찾아가서 조금 공연을 봤는데 사형집행단이랑 채드버거랑 노이지 띵즈위세이같은 멋진 밴드들을 봤음
또 rites of spring, hatebreed, queen adreena, sunny day real estate등의 밴드들을 좋아하게 됐음
중2때부터 좋아하던 silverstein같은 음악을 포스트 하드코어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알게됨
포스트하드코어는 lovehatehero, underoath, chiodos, silverstein, saosin,
처음 들었던 saosin의 곡은 voices, sleepers, finding home이었는데 괜찮긴한데 뭔가 좀 그냥 그저 그랬음
chiodos를 들었는데 처음엔 아주 이상하다가 요즘은 꽤 좋아함.
saosin의 translating the name, 앤써니 그린시절의 음악을 들음
현재는 chiodos, saosin(Anthony Green), 앤써니 그린이 활동했던 밴드들인 audience of one, jeer at rome같은 밴드들도 좋아하고
작년에 접한 usurp synapse, please inform the captain this is a hijack, circle takes the square, only for the sake of arching, what price wonderland, gone with the pain, get get go, i would set myself on fire for you, dear diary i seem to be dead등의 스크리모 밴드들도 좋아함
중2때 첨 들은 모과이. russian circles, i love you but i've chosen darkness같은 인스트루멘틀 포스트락도 좋아함
가장 최근에는 힙합이나 재즈, 블루스, 훵크, 올드팝, 락앤롤도 신경을 쓰지만 10대인 제게 그들은 좀 어렵네요 ㅜ


Muse, Radiohead, 프란츠 페르디난드, 스트록스, Suede, Placebo, NIN, 마릴린 맨슨, 펄프,
RATM, 스키드로우, FOB, 옐로우카드, 벨벳언더그라운드, Nirbana, SUM41, Greenday, SimplePlan, 문초롱 린킨파크
판테라, 롭좀비, 소닉유스
킬러스

트래비스 커트코베인 R.E.M


prev   15곡 너냐
next   상상x..현중 너냐

lis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