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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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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이라는 장르에 환획을 그은 사람들은 정말 많은데요 ^^

그 중에서도 정말 위대한 사람들을 꼽자면(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Elvis Presley와 Chuck Berry를 꼽을 수 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자타가 공인하는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입니다.

아쉽게 지금은 고인이 됬지만 그의 가창력은 정말 상상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Always On My Mind에서의 엘비스를 가장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의 록 성향을 잘 드러내는 곡은 뭐니뭐니해도 Heartbreak Hotel, Hound Dog 이 두곡이죠. 엘비스 곡은 모든 곡이 명곡입니다.



Chuck Berry는 엘비스 못지 않은 최고의 영웅입니다.

엘비스를 '록큰롤의 창시자'라고 말하지만 저는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엘비스가 '록큰롤의 제왕'임엔 틀림없지만 척 베리의 영향이 없이 엘비스 혼자서 그런 일을 해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척 베리는 Johnny B. Goode, Maybellene 등을 추천하고 싶네요.



그 밖에도 50년대 초창기 록의 영웅들을 살펴보자면 (그 전은 잘 몰라서 -_-;;;)

엘비스 이전에 자신을 록큰롤의 제왕이라 칭했던 Little Richard가 있습니다.

노래는 Lucillie이 있구요



뭐 많지만 American Pie의 주인공 Don Mclean의 우상 Buddy Holly,

우리에게 많은 CF음악과 Oh Pretty Woman등으로 유명한 Roy Orbison등 많습니다.



60년대 정통 록이라면 단연 The Rolling  Stones입니다.

Paint It Black, Honky Tonk Women, (I Can't Get No)Satisfaction, Ruby Tuesday등 정말 무수히 많은 히트곡들을 냈습니다. 비틀즈에 밀려 언제나 2등이었지만 롤링스톤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룹 중 하나였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반인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앨범의

The Velvet Underground가 있는데요 어떤 록 전문지는 이 앨범으로 인해 모든 락의 태동이 시작되었다고까지 했습니다.

Pale Blue Eyes, Heroin, Sunday Morning등이 있네요



상업적으로는 성공을 못했지만 록 전문가들이 중요한 음반으로 꼭 꼽는

Van Morrison의 Astral Weeks도 있습니다. 이 앨범 들으면 솔직히 난해합니다.

하지만 중요하다고 하네요



또 가장 록의 역사상 중요한 한 사람인 Jimi Hendrix가 60년대 중반 등장하는데요

Are You Experienced 앨범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 앨범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Are You Experienced, Voodoo Child, Little Wing, Purple Haze, Foxy Lady등을 추천하고요



그 밖에 엄청 많지만 지금 기억 나는 그룹은 Doors, Jefferson Airplane, Cream등이 있네요



Doors - Riders On The Storm, Light My Fire, L.A. Woman등이 있어요

도어즈는 베이스가 없는 점이 특징인데요 리더 짐 모리슨의 약간은 환상적인 세계와 보컬

그리고 레이몬드 만잘렉의 키보드가 그걸 다 커버해 준답니다. 개인적으로 Riders를 제일 좋아합니다.



Cream은 기타의 신 에릭 크랩튼이 드럼의 마왕 진저 베이커와 베이스 잭 브루스와 만든 그룹입니다. 이 정도의 사람들이 뭉쳤으니 말 안해도 아시겠죠

Led Zeppelin이 Cream의 기운을 그대로 빨아들였다고 했다네요

White Room, Toad, Crossroad, Sunshine Of Your Love등이 있습니다.



70년대는 그야말로 록의 르네상스기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Led Zeppelin은 뭐 설명할 필요없이 최고입니다.

그 밖에도 The Who, Pink Floyd, Deep Purple, David Bowie등이 있는데요



Led Zeppelin - Stairway To Heaven(강추), Whole Lotta Love, Since I've Been Loving You, Rock & Roll, Black Dog, The Rain Song등 정말 뭘 명곡이라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모든 곡이 다 명곡이라



Led Zeppelin과 어깨를 견줄만한 Pink Floyd는 프로그레시브 록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곡은 Another Brick In The Wall Part. 2, Comfortably Numb, Money, Mother, One Of These Days등 레드제플린과 마찬가지로 추천하기가 좀 그렇네요 ^^



또, 킹 크림슨이나 캔사스도 있죠

King Crimson - Epitaph

Kansas - Carry On My Wayward Son, Dust In The Wind



David Bowie는 글램 록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고

Heroes, Starman, Jean Genie, Changes



Deep Purple은 하드 록의 대명사로 불리죠

Smoke On The Water, Highway Star, April



The Who도 있군요

Won't Get Fooled Again, Pinball Wizard, My Generation, Baba O' Reily



Eagles도 Queen도 Derek & The Dominos도 이 때 나왔죠

Eagles - Hotel California, Sad Cafe, Hole In The World, New Kid In Town, Desperado

Queen - 모든 곡이 명곡!!! Bohemian Rhapsody, Don't Stop Me Now, Under Pressure

Derek & The Dominos - Layla ( 이 곡 얽힌 사연이 깁니다. 궁금하시면 쪽지 주세요 )



그리고 록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인 Sex Pistols라는악동들이 록의 역사를 다시 씁니다. 바로 펑크 록의 태동인데요

Sex Pistols는 정규 앨범이 하나이기 때문에 그냥 앨범을 써 드리겠습니다.

'Nevermind The Bollocks, Here's The Sex Pistols' 제가 알기로는 이 앨범만이 정규앨범이기 때문에...



그리고 영국에서는 섹피보다 더 위대하다고 평가받는 Clash도 있습니다.

Clash - London Calling, Guns Of Brixton, Lost In The Supermarket, This Is England



그 밖에 펑크는 Patti Smith, Ramones, Television, Talking Heads등...



Television - Venus 이 곡 참 좋습니다.



대충 70년대를 이런 허접한 답변으로 마무리하고 80년대로 가보자면



개인적으로 80년대는 AC/DC와 함께 시작했다고 하고 싶네요

AC/DC 참 음악 잘 합니다. 정말 흠 잡을 데가 없는 그룹입니다.

AC/DC - Highway To Hell, Hells Bells, T.N.T., You Shook Me All Night Long, Money Talk



Metallica, Bon Jovi, U2, R.E.M. 그리고 우리의 Guns N' Roses 옵하들도 이 때 나왔습니다.



Metallica - Battery, One, Enter Sandman



Bon Jovi - It's My Life, These Days(전 이노래 참 좋아합니다), Livin' On A Prayer



U2 - One,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Zooropa, 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Paradise City, November Rain(캬~), Knockin' On Heaven's Door등....



정말 많은 데 이상하게 80년대는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_-



70년대와 80년대 Bruce Springsteen이 있군요... 아직도 활동합니다 ^^

The River, Born To Run, Born In The U.S.A., Streets Of Philadelpia, Devils & Dust



그리고 90년대 GN'R의 Use Your Illusion 1 & 2가 하드록의 마지막 히트를 날릴 무렵

잘 나가던 GN'R이 팀 내부의 문제로 무너지면서 드디어 '얼터너티브 록'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Nirvana, Sound Garden, Pearl Jam, Alice In Chains 소위 씨애틀 4인방의 공습은 충격이었죠

본조비와 같은 상업적 록의 정신을 비판하면서 Alternative란 장르를  만들어 낸 너바나 그리고 그들의 최대 라이벌 펄 잼,  그들과 함께한 엘리스 인 체인스와 사운드 가든 그들은 이미 모두 전설이 되었습니다.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The Man Who Sold The World, Rape Me, Negative Creep, Lithium, In Bloom



Pearl Jam - Daughter, Jeremy, Crown Of Thorns, All Those Yesterdays, Alive



Sound Garden - Fell on Black Days, My Wave , Black Hole Sun , Spoonman



Alice In Chains - Man In The Box, Again 솔직히 잘 모릅니다. Man In The Box밖에 근데 이곡은 좋더군요 ^^



여담이지만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과 그 앨범 Nevermind(이 앨범 제목은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이 밝힌대로 섹스피스톨즈의 앨범 제목을 따 온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반이라고 생각했답니다)이 유명하긴 하지만 펄 잼의 Ten앨범이 더 많이 팔렸습니다.

유명한 록 전문지에서는 너바나를 롤링 스톤즈에 펄 잼을 비틀즈에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커트 코베인이 의문에 싸인 죽음을 맞이하면서 너바나는 더욱 더 전설이 되어갔고

그들의 라이벌인 펄 잼은 한 수 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요...

하지만, 제가 너바나보단 펄 잼을 좋아해서 그런지 저런 생각은 잘못된 거라고 그냥 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Radiohead, Oasis, Coldplay, Smashing Pumpkins등 그 이후에 많은 그룹들이 나왔는데요

그냥 곡만 나열해볼게요



Smshing Pumpkins - Luna, Bullet With Butterfly Wings, Today etc..

Oasis - Wonderwall(좋습니다), Stand By Me, Don't Look Back In Anger

Radiohead  - Creep(아시죠?), Karma Police, Paranoid Android

Coldplay - Speed Of Sound, A Rush Of Blood To The Head, Armsterdam

...

갑자기 쓰려니까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이상 허접 답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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